2013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_ 행복을 담는 건축학교
 
튜터 : 김현수, 안영주
주최 : 문화체육관광부 / 주관 : (사)한국건축가협회
 
제4강좌_걷고 뛰고 타고 달리는 우리 동네를 만들려면?
 
“수많은 건물들로 가득 채워지고 있는 우리 동네의 변화하는 모습을 살펴보고, 그 속에서 잃어버린 소통의 공간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.”
우리 동네에 우리의 길을 만들자!
우리가 살고 있는 도심에는 여유롭게 쉬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.사람들과 건물이 지나치게 집중되고, 각자의 건물 안에서 뚜렷하게 경계선을 긋고 살아가는 도시의 사람들에게 서로 소통하며 휴식을 취할만한 장소를 제공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. 하지만 건물이 아무리 모여 있다 하여도 그 사이사이를 연결해주는 길이 있게 마련이고, 그 길에 시선을 던져 본다면 우리의 삶을 함께 나눌 가능성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.
길을 또 하나의 공간으로 바라보고 건물로 끌어들여 확장함으로써 소통의 공간을 마련해 보자. 
 
 
LECTURE_in Busan
 
 
LECTURE_in Seou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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